For chefs and founders

메뉴는 정했는데, 어떤 그릇에 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ontable은 매장 컨셉과 메뉴에 맞는 식기를 찾는 과정을 줄입니다. 예쁜 그릇을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가치를 보여줄 후보를 제안합니다.

식기 선택은 쇼핑이 아니라 매장 설계의 일부입니다.

  • 1남대문, 쇼룸, 인스타그램을 따로 찾느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 2예쁜 그릇이 내 메뉴와 매장 톤에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3작가 식기는 좋지만 가격, 수량, 납기 기준을 알기 어렵습니다.
  • 4신메뉴나 오픈 촬영 전에 실제 플레이팅 그림을 보고 싶습니다.
좋은 식기는 메뉴를 설명하지 않아도 먼저 분위기를 만듭니다.
ontable은 그 장면에 맞는 후보를 좁혀 제안합니다.

ontable이 먼저 제안하는 것

모든 식기를 보여주기보다, 매장에 맞는 선택지를 좁히는 데 집중합니다.

오픈 세팅 큐레이션

업종, 메뉴 수, 좌석 수, 예산을 기준으로 필요한 식기군과 수량을 정리합니다.

메뉴별 추천

대표 메뉴의 색, 질감, 양감에 맞춰 어울리는 접시와 볼을 비교합니다.

작가 연결

기성 식기로 부족한 경우, 커스텀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와 연결합니다.

매장에 맞는 식기를 이렇게 좁혀갑니다.

매장 단계창업 준비, 오픈 준비, 운영 중, 리브랜딩 중 어디에 가까운지 고릅니다.
메뉴 맥락한식, 카페, 베이커리, 다이닝, 바 등 음식의 성격을 정리합니다.
플레이팅 기준대표 메뉴의 색, 질감, 양감이 식기 위에서 어떻게 보일지 확인합니다.
구매 범위필요한 식기군, 수량, 예산, 오픈 일정에 맞춰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선택 기준가격, 분위기, 대량 구매, 커스텀 중 중요한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작가 연결기성 식기로 부족한 경우, 제작 가능한 작가와 요청 조건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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