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세팅 큐레이션
업종, 메뉴 수, 좌석 수, 예산을 기준으로 필요한 식기군과 수량을 정리합니다.
For chefs and founders
ontable은 매장 컨셉과 메뉴에 맞는 식기를 찾는 과정을 줄입니다. 예쁜 그릇을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가치를 보여줄 후보를 제안합니다.
모든 식기를 보여주기보다, 매장에 맞는 선택지를 좁히는 데 집중합니다.
업종, 메뉴 수, 좌석 수, 예산을 기준으로 필요한 식기군과 수량을 정리합니다.
대표 메뉴의 색, 질감, 양감에 맞춰 어울리는 접시와 볼을 비교합니다.
기성 식기로 부족한 경우, 커스텀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와 연결합니다.